변상벽 계자도, 어미닭과 병아리
(비단에 채색, 봉채와 석채)
이쁘게 잘 그리셨습니다.


일월오봉도 삽병 (순지에 채색, 봉채와 분채)
본인의 스타일을 잘 표현하셨습니다.

까치 호랑이 (순지에 채색, 봉채와 분채)
먹초를 올리고 교반수 칠을 한 후에, 하루만에 채색을 완성 하였습니다.

출수부용도 (옻지에 채색, 봉채와 석채)
완성 후 배접 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 인사동 에서 민화와 진채화 수업 하고 있습니다.
'■ 소은화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업중에 찍은 사진 (0) | 2020.07.27 |
|---|---|
| 길상 안채 100색 중에 색 고르기 (0) | 2020.07.05 |
| 공부 중 사진 (0) | 2020.05.22 |
| 해학반도도 (특선) (0) | 2020.05.14 |
| 수업 중 그림, 비단부채 그림 3 (0) | 2020.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