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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분홍 찔레꽃과 맨드라미 엄청큰 분홍 찔레꽃맨드라미배롱나무 더보기
[완성] 어르신이 그리는 지장보살도 ㅡ 옻지, 분채, 석채 어르신께서 지인분께 선물로 드리고 싶다고이 그림을 가져오셨습니다. 처음 그리는 불화 로는, 어려운 그림이지만 5개월 동안 열심히 하셨습니다. 완성가금으로 그린 금문양상호 수정 (얼굴 수정)옻지는 수정하면 종이 섬유가 뜯겨나와서수정이 무척 어렵습니다.지장보살도 참고 사진들인사동에 있는 소은화실 입니다.민화, 진채화, 불화 를 그립니다.순지, 옻지, 비단 에봉채, 안채, 분채, 석채 등 다양한 재료로그리는 방법을 공부합니다. 더보기
구입할 때 마다 다른 가루쪽 색상 바탕에 칠한 것은 가루쪽이다.2022년 구입 쪽 + 2020년 구입 쪽 절반씩 섞어서 칠한 것이다. 2회 칠.송연은 넣지 않았다.거의 검정색으로 보이지만송연을 직접 대보면 짙푸른 빛이라는 걸알 수 있다. 아래는 2026년 구입한 가루쪽너무 밝다.위 그림과 같은 색을 내려면송연가루와 편채 혹은 봉채 쪽을 많이 넣어야 한다.설명을 듣기로는천연 쪽에 석회를 넣고 치대어푸른 색을 만든 다음석회를 빼내고 빼내서물감인 가루쪽을 만든다고 한다.자연 안료라서만들 때마다 색이 달라진다. 더보기
창작 "탑" 바탕재 준비 과정 금박 배접을 위해14×14cm 금박 붙일 자리 표시배금 테스트비단이 두꺼워 배금의 효과가 없다.계획을 변경하여 앞에 금박을 붙이기로 함.배접하여 판넬에 부착.삭힌 소맥전분 과 새 소맥전분을 반반 섞어풀을 쑤어서 배접하였다.오간자는 비닐 같아서 잘 안 붙는다. 더보기
창작 "탑" 스케치 과정 판넬 1234앞에서 보이는 부분그리게 되는 영역 판넬 옆면 4cm 더보기
가금박 이 잘 붙었을 때 오간자 2합 비단금박을 붙이면 비단 올이 선명하게 드러난다.왼쪽 ㅡ 잘 붙은 금박오른쪽 ㅡ 붙었지만 밀착 되지 않은 금박 (떨어질 수 있다)뒷면오간자 2합은 얇지만 실이 두꺼워서금박 색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는다. 더보기
판넬에 그림 붙이기 ㅡ 옻지, 삼베, 비단 판넬에는 옆면에 풀칠하여 배접지를 붙여 놓는다.그림에 배접지를 붙여 판넬에 붙이는 작업이다.1. 옻지도배풀 사용* 풀만들기소맥전분 삭힌것과 새것 섞어서 만듬.1시간 걸림2. 삼베(삼베 가장자리에는 배접비단(장황비단)을 박아 놓음)배접지를 판넬에 붙인다.된풀을 배접지 절반에 칠한다.삼베를 얹는다. 절반 먼저 붙인다삼베가 풀에 젖어 약간 늘어나면 삼베를 들어 풀을 절반 제거하고 붙인다.나머지 절반을 붙인다.옆면도 풀칠하여 붙인다.삭힌 전분이 들어간 풀은 끈기가 좋아서 잘 붙는다.흰색 검테이프를 옆면에 붙인다.3. 비단비단이 제일 어렵다.(사진도 못 찍음)옆면도 보이도록 붙인다.크라프트지 검테이프는 뒷면에 붙인다.팽팽하게 당겨 붙이기 어렵다. 특히 오간자 2합은 마치 비닐같아서 풀도 잘 안붙고 고정이 잘 안된.. 더보기
[전수교육] 모시에 아미타삼존도 (관음보살, 지장보살) ㅡ 밑색작업 오리나무열매로 바탕채색 후 석채로 채색합니다. 주사 채색, 황구름, 녹구름 밑색주 ㅡ 녹 ㅡ 청 의 순서로 채색가사 는 붉은색, 가사 안감은 푸른색, 녹라의는 초록색.주불의 경우가사와 녹라의는 새끝과 색새끝, 전답이 있다.모든 새긑은 붉은색이다. 사가의 색새끝은 녹으로 한다.전답 문의를 찾아보고 선택해야 한다. 7.16. 목요일 전수교육 후황구름과 녹구름의 흰섹을 칠할 부분까지연하게 색을 덮어칠했다. 아래쪽은 연한 채로 두어야 하는데 잊고 그대로 칠해서, 살짝 지웠다. 색표 태스트를 해보고 색을 확인합니다.바탕채색을 한 모시는 색이 진하고 약간 어둡게 보입니다. 더보기
진채화와 민화 표구사에 맡겼던 조반부인 초상화 족자가 완성 되었습니다. 초성화 두 점은 비단에 석채로 그리셨습니다. 하연부인 초상화족자 완성 입니다.신윤복필 미인도2026 민화진흥협회 특선 하셨는데이제 찾아왔습니다. 미인도는 비단에 석채로 그리셨습니다.김영 화훼도 병풍 (건희 3633) 중 한 장을 순지에 그리고 계십니다.강약 표현하기자신만의 색으로 모란도를 장지에 그리고 계십니다.장지 판넬 고정하여 채색송하맹호도 호랑이화실에 자주 못오셔서 완성이 미뤄져 갑니다.그래도 중단 안하고 나오고 계십니다. 두 분이 동시에 그리고 계심. 더보기
[화실불화] 어르신이 그리는 지장보살도, 10호에 그리는 직지사 괘불 취미로 그림을 그리다가 한 두 작품 정도 불화를 그려보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있어 함께 불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불화는 비단, 면천, 모시, 삼베 등 바탕재에 그리지만,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바탕재 준비 과정에 어려움을 느끼시기 때문에 순지 또는, 아교포수와 바탕채색이 필요치 않은 옻지에 그리고 있습니다. 어르신께서 선물 하기 위해 배우며 그리고 계신 지장보살도 입니다.초록색 색색끝 (전답과 끝단 새끝 사이)초빛 채색 후 2빛, 3빛을 넣지만이번애는 2빛 채색 후 1빛, 3빛을 넣었습니다. 좌단에 나무 무늬 그리시고구름을 추가로 그려 넣었습니다.트레싱지에 구름을 만들고 먹지 대고 그린 후먹선을 그었습니다.황구름, 녹구름을 밑색 바림하며 칠하였습니다.4개월째 그리고 계십니다.조선불화는 섬세한 표현이 많아서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