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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불화

[전수교육] 백의관음도 2 - 채색하다 구멍이 뚫리는 경우


상초 후 주사와 흰색 채색





아래 사진은 석채 채색 후에도 비단이 교반수로 잘 막혀 있는 모습 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장마철 높은 습도로 인해 잘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칠하거나, 깔개(장갑, 우드락에 씌운 면천, 배접지) 에 붙어 교반수가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흰 면장갑에 붙어 떨어져 나간 부분


아래 사진은 배채 채색이 너무 어두워 면봉으로 닦아 낸 후 생긴 구멍입니다.



앞 채색
주 록 청 육색 황
(흰색은 배채만 한 상태)


뒷면




농구하엽을 사러 갔다가 더 밝은 하엽을 구입하여
백의관음도에 채색하였다.







* 위 그림은 이채원 선생님의 시율전통불화연구원 에서 받고 있는 불화전수교육내용 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leea486486?igsh=cXVrOTVhaW9mZT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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