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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전시회

한국은행화폐박물관 상설전 - 사유와 산책, 이어진 길



김인승 <봄의 가락> 1942 캔버스에 유채 207×147cm 2점

박영선 <향토> 1953 캔버스에 유채 193.9×130.3cm

박항섭 <포도원의 하루> 1955 캔버스에 유채, 126.5×188cm

심형구 <수변> 1937 캔버에 유채 162.2×130.3cm

임직순 <해바라기와 소녀> 1959 캔버스에 유채 145.5×9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