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채와 분채로 그리는 페르시아 그림
말 탄 공주, 폴로 하는 공주

■ 신윤복 미인도 초 연습
초 만드는 과정은 전체 작업 기간의 1/2~1/3 기간이 소요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초가 좋아야 그림이 좋아집니다. 초를 뜨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조선초기 여인 초상화


■ 조선 후기 아미타여래도 의 부분그림
처음 그리시기 때문에 20호와 연습틀 두 개의 그림을 그립니다. 비단 그림과 석채에 익숙하다면 채색테스트 표와 본 그림 두 부분만 있으면 됩니다.
비단 그림은 채색이 예상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채색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 견틀에 비단 부착하고 아교포수 하기


큰 틀에 아교포수를 하면 쭈글거리는 현상이 생깁니다. 마르면 펴지는 정도라면 그대로 두어도 괜찮습니다. 말라도 쭈글거린다면 다름 교반수를 칠해서 젖었을 때 떼어서 다시 붙입니다. 보통 3면을 떼어서 붙입니다.
교반수를 다 칠하면 틀이 휘어질 정도로 비단이 당겨지게 됩니다. 큰 틀의 경우 나무는 가운데 부분이 1cm 정도 안쪽으로 당겨집니다.


아교를 몇 번 칠했는데 처음엔 나타나지 않았던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갑자기 멍든것처럼 투명해지며 그동안의 교반수 칠한게 닦여 없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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