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색을
칠하는 분과 배접하는 분으로 다르게 합니다.
저는 배접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얇은 색순지를 여러장 가져와서 뒤에 대어 보았습니다.

분위기를 보아 배접지를 결정합니다.

전답을 새로 칠했고
앞에 비단의 광택을 없애기 위해 바탕칠을 합니다.

수먹선을 긋습니다.
주사, 황, 육색에 수먹선을 긋습니다.



* 위 그림은 이채원 선생님의 시율전통불화연구원 에서 받고 있는 불화전수교육내용 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leea486486?igsh=cXVrOTVhaW9mZT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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