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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은화실

화실풍경 ㅡ 비단에 그린 초상화와 옻지에 그리는 호랑이



하연부인 초상화 입니다.

마지막 금선 작업을 남기고
배접을 의뢰하였습니다.

다음 작업을 준비하기 위하여
비단의 교반수 칠을 합니다.




옻지에 호랑이 그리기
두 분이 그리고 계십니다.

새로 바뀐 핸드폰이 바탕색을 제대로 잡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약간 누런 옛날식의 바탕색입니다.





어르신이 그리고 계신 지장보살도 입니다.
민화를 배운 후 처음 그리는 불화입니다.
그리고 싶은 그림의 사진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섬세하게 잘 그리고 계십니다.
그림을 그리는 중간에 스트레칭을 꼭 해야 합니다.





삼베에 괘불 불화를 그리고 계십니다.

여러 그림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그림을 그리기 위한 대형 견틀 입니다.
내경이 60×120cm 입니다.
비단을 수세하고 염색을 해오셨습니다.

자세하게 나온 원화 사진을 보면서 본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란꽃 바림이 어렵습니다. 처음 배우시는 분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잘 배워 놓으면 나중에는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