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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은화실

진채화와 민화



표구사에 맡겼던 조반부인 초상화
족자가 완성 되었습니다.
초성화 두 점은 비단에 석채로 그리셨습니다.


하연부인 초상화
족자 완성 입니다.


신윤복필 미인도
2026 민화진흥협회 특선 하셨는데
이제 찾아왔습니다.
미인도는 비단에 석채로 그리셨습니다.






김영 화훼도 병풍  (건희 3633) 중
한 장을 순지에 그리고 계십니다.
강약 표현하기





자신만의 색으로 모란도를 장지에 그리고 계십니다.
장지 판넬 고정하여 채색




송하맹호도 호랑이
화실에 자주 못오셔서 완성이 미뤄져 갑니다.
그래도 중단 안하고 나오고 계십니다.
두 분이 동시에 그리고 계심.